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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규제 샌드박스 같은 혁신제도 더 활성화돼야
작성일 2021.10.20 조회수 65

<ul> <li>날짜: 2021-10-20</li> <li>내용: 금융규제 샌드박스와 여타 샌드박스 제도는 이제 만 2년 도입기와 정착기를 거쳐 본격적 성과를 향한 항해를 하고 있다. 제도를 책임지고 있는 금융위원회는 물론 여러 관련 부처의 노력이 이 제도의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천이라는 점은 분명하다. 무엇보다 이것이 우리의,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위한 시도라는 점을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정부와 기업과 산업의 노력은 성과를 내기 한층 더 어려울 것이다. 결국 이 성과는 우리 모두의 몫인 셈이다.<br /> &nbsp;</li> <li><strong>링크: <a href="https://m.etnews.com/20211020000134" target="_blank">https://m.etnews.com/20211020000134</a></strong></li> </ul>